프로젝트별로, 팀별로, 사람별로. 우리 회사가 일하는 방식대로 골라 쓰세요. 직원은 한 줄씩 적기만 하고, 사장님은 흐름을 한눈에 봅니다. 보고해 달라고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.
카드 등록 없이 시작 · 사무실 PC 설치형도 있습니다그 현장 어떻게 돼 가?
매번 묻자니 재촉하는 것 같고, 안 묻자니 진행을 모릅니다. 결국 한 달에 한 번 말로 듣습니다.
이건 다시 해 와요
얼굴 보고 돌려보내기는 눈치가 보입니다. 직원 반응이 신경 쓰여 그냥 넘어간 적도 있으시죠.
그 얘기 카톡 어디 있더라
현장 얘기는 단톡방에, 견적은 메일에. 지난달 그 프로젝트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찾을 수가 없습니다.
프로젝트로 일하는 회사, 팀 단위로 움직이는 회사, 각자 맡은 일을 하는 회사. 회사 설정에서 정리 방식을 고르면 화면이 그 회사에 맞게 바뀝니다. 언제든 바꿀 수 있고, 지난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.
인테리어, 설비, 시공, 행사, 디자인처럼 일이 건으로 나뉘는 회사
사장님은 프로젝트 하나를 누르면 시작부터 오늘까지 누가 무엇을 했는지 표로 봅니다.
유지보수, 시설 관리처럼 팀 단위로 하루 업무를 정리하는 회사
사장님은 팀을 누르면 그달 기록을 날짜·이름·업무 표로 보고, 엑셀로 바로 받습니다.
영업, 상담, 작은 사무실처럼 각자 맡은 일이 다른 회사
사장님은 이름을 누르면 그 사람의 한 달을 봅니다. 면담할 때 기억에 기대지 않아도 됩니다.
할 일을 적기만 하면 됩니다. 프로젝트별로 쓰는 회사라면 줄마다 프로젝트를 고릅니다. 다음 날 아침엔 어제 적은 일이 "어제 업무 결과" 칸에 자동으로 올라와, 결과만 덧붙이면 됩니다.
할 일 체크 표시는 쓴 사람만 봅니다. 감시 도구가 아닙니다.달력에서 날짜를 누르면 그날 누가 무엇을 했는지 나옵니다. 옆 목록에서 프로젝트나 팀, 사람을 누르면 쌓인 기록이 표로 나옵니다.
직원이 일지에서 사장님이나 팀장에게 확인을 부탁하면 그 자리에서 답글로 이야기합니다. 끝나면 "끝났어요"로 닫습니다.
직원과 사장님 화면, 그리고 정리 방식을 바꿔 보세요. 직원으로 일지를 저장하면 사장님 화면에 바로 나타납니다.
회사·직원·프로젝트는 모두 예시입니다. 이 화면은 미리보기라 저장한 내용은 새로고침하면 사라집니다.
처음엔 업무일지 하나면 됩니다. 필요해지면 블록을 붙이고, 쓰던 기록은 그대로 이어집니다.
네. 회사 설정의 "일지 정리 방식"에서 팀별이나 개인별을 고르면 프로젝트 없이 한 일만 적습니다. 팀은 직원관리의 부서로 나뉘어서 따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. 바꿔도 지난 기록은 그대로입니다.
아니요. 체크 표시는 쓴 직원 본인만 봅니다. 사장님과 팀장은 할 일과 결과 내용만 봅니다. 체크까지 보이면 감시처럼 느껴진다는 의견을 반영했습니다.
체크하지 않은 할 일은 다음 날 일지에 그대로 넘어옵니다. 다시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.
네. 프로젝트 이름·거래처·예상 기간·담당은 기본이고, 계약 금액이나 현장 주소 같은 칸은 회사 설정에서 더할 수 있습니다.
자기 팀 직원의 일지와, 자기가 맡았거나 팀원이 기록한 프로젝트를 봅니다. 회사 전체는 대표만 봅니다.
"종료하기"를 누르면 목록과 쓰기 화면에서 빠집니다. 기록은 그대로 남아 언제든 다시 볼 수 있고, 엑셀(CSV)로 내려받을 수도 있습니다.
설치 파일을 두 번 누르고 "다음"만 누르면 됩니다. 필요한 프로그램, 방화벽, 자동 시작까지 설치 파일이 알아서 합니다. 직원 접속 주소와 IP 고정 방법은 프로그램 안에 그 PC에 맞춰 나옵니다.
지금은 업무일지만 있습니다. 프로젝트 관리, 현장관리, 연차·결재 블록은 차례로 나옵니다. 출시 소식을 받으려면 무료 체험을 신청해 두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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